"4~6일 해군 구조함 투입해 수색… 관계기관서 정밀 분석 중"(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총참모부는 한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에 맞대응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군사작전을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NLL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9·19 합의 복원 논의 속도…'軍 대비태세 약화·남북 대화 불통' 우려도軍 "민간단체로 위장해 대북전단 살포? 지시나 실행 없었다"NLL 침범한 北 상선은 '덕성호'…북중의 '제재 위반' 증거 선박(종합)軍 "북한 상선 1척, 새벽에 NLL 침범해 경고 사격 실시"[단독] 정권 바뀌니 사라진 오물풍선 7000개…"도발 아니다"는 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