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엘리자베스 살몬 신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을 접견하고 있다. 2022.8.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2022.8.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엘리자베스 살몬 신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북한인권유엔페루유엔총회유엔인권위원회노민호 특파원 中 "美농산물 구매 확대, '300억 달러 관세 인하' 합의 이행부터"中·캐나다, 농수산물·철강 관세 감면 2년 연장…2028년 말까지관련 기사한미, 이번 주 'COI 보고서 10주년'…北 인권문제 부각 공조터너 美 북한인권특사 조만간 방한…외교장관 예방할 듯"유엔 北 강제실종 실태 담은 인권보고서 발표"…정부 '환영'정부의 인권 문제 잇따른 제기에…北 "南은 인권 판사 노릇 자격 없어"박진 외교장관, 킨타나 前북한인권보고관에 감사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