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관심 높아지길"…북한에 책임규명 권고박진 외교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엘리자베스 살몬 신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을 접견하고 있다. 2022.8.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유엔박주평 기자 코스피 한 달새 16% '뚝'…'수주 실망' 조선·방산, 반도체보다 더 빠졌다달러·원 환율 2.5원 내린 1334.3원…이틀째 하락(종합)관련 기사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北, 억류 선교사 3명에 "체제 전복 모의한 중범죄자"…유엔서 韓과 공방"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유엔 특별보고관 "北 포로 신원·얼굴 공개, 국제인도법 위반 소지""내가 전쟁 8개나 끝냈는데"…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계속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