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관심 높아지길"…북한에 책임규명 권고박진 외교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엘리자베스 살몬 신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을 접견하고 있다. 2022.8.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유엔박주평 기자 고금리·고유가에 AI 우려까지…외국인 닷새간 10.3조 던졌다5% 뚫은 美 국채·AI 과속 경고…움츠린 코스피 6620선 마감[시황종합]관련 기사유엔 사무총장, 김정은에 9·9절 축전…"유엔 조정관 환대에 사의"안창호 인권위원장 "정부·국회 '강제실종방지협약' 실효적 이행 나서야"IAEA 사무총장 "트럼프와 김정은 만남 아주 중요해"통일부, '평화 공존·남북 인권 협력' 국제회의…협력 방안 모색北 올해 담화 중 대미 담화가 최다…"새로운 정책 메시지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