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41개 부대 4444명 수도권·강원 투입집중호우로 인해 중부지방 곳곳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운데 11일 오후 경기 군포시 산본동 금정역 일대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예비군지휘관과 상근예비역들이 침수 피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허고운 기자 합참 "DMZ 폭발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유엔사 조사 지연도 없어"[팀장칼럼] DMZ 폭발 사고, 군은 의혹에 답해야 한다관련 기사쿠쿠, 서울·경기 집중폭우 재난지역 이재민에 밥솥 300대 지원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타액 검사키트 4만여개 비축(종합)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확진자 중간·기말고사 응시 9월 확정신상진 성남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감사…수해복구에 최선”동작구, LH와 폭우피해 이재민 긴급 주거지원…53호실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