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뱅가드 2022'… 해군 세종대왕함·문무대왕함 등 참가'퍼시픽뱅가드 2021' 훈련에 참가한 각국 함선들. 왼쪽부터 일본 해상자위대 호위함 '마키나미', 미국 해군 구축함 '라파엘 페랄타', 우리 해군 구축함 '왕건함', 호주 해군 구축함 '브리즈번' (미 해군 태평양함대)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미국한국일본캐나다호주괌퍼시픽뱅가드박응진 기자 범죄피해자 지원 빨라진다…긴급지원 확대·지원금 당일 지급 원칙변호사 단체들 "조작기소 특검, 법치주의 위협…명백한 이해충돌"관련 기사'美 블루웨이브'에 AI DC '화들짝' 왜?…전기차 보조금 부활하나청해부대, 호르무즈 650㎞ 앞까지 작전 확대…초계기 추가 투입(종합)美 중간선거 직후 '호르무즈 기여' 시동 건 정부…'압박 강화' 대비[美중간선거]경제계, 트럼프-의회 충돌 불확실성 확대 '최대 고민'"파도를 읽는 AI"…스마트 예측이 바꾸는 바다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