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35특임대대 장병들이 10일 서울 관악구 저지대 침수 주택가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폭우수도권육군군국방부수도권물폭탄박응진 기자 '묻지마 범죄' 87% 공개된 장소에서 발생…오후 2~5시 집중'법원에 양형자료 조사권' 법안…"한강대교 두고 나룻배 타는 격"관련 기사폭우 지나자 다시 폭염…서울 19개 구 등 특보 확대, 체감 34.6도수해복구 못했는데, 다시 물벼락…남부 19일, 수도권 20일까지 비(종합)폭우 가고 폭염 왔다…서울·부산·충주, 체감 35도 '폭염 경보'올해 장마철 끝…곳곳서 '하루 최다 강수량' 갈아치워주말 전국 강한 비…호우 사망자 47명·실종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