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노 "미국과 함께 싸운 한인도 동일한 혜택 누려야"(국가보훈처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처보훈처베트남전박민식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인터뷰] 박민식 "찐토박이는 나 하나…양파전이든 삼파전이든 필승"故 채명신 장군 10주기 추도식 24일 서울현충원서 엄수바이든, '한국軍 출신 베트남전 참전용사' 한인에 의료혜택제공법 서명박민식 보훈장관 3代, '이승만 기념관' 건립에 1000만원 기부한미 '모범용사' 60명 한 자리에 모인다… 격려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