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정부 참전용사에 제공하는 의료서비스 제공받을 수 있게 돼박민식 국가보훈처장과 마크 타카노 미 하원 보훈위원장. (국가보훈처 제공) 2022.7.28/뉴스1관련 키워드베트남전참전용사김현 기자 관련 기사계룡건설,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1억원 후원…누적 16억원"안 되면 되게 하라"…'대체 불가' 특전부사관 164명 탄생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 국군체육부대에 후원금 전달육·해·공에 포진한 부사관 4남매…"각자 위치에서 국가수호 임무""극한 훈련 이겨냈다" 특전부사관 209명 임관…지역민도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