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측 지원단·대리인단 "신뢰 깨졌다" 전원 불참 선언외교부 "다양한 방식으로 원고 측 의견 수렴 위해 노력 중"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측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해마루의 임재성 변호사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8.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외교부 제공) 2022.7.19/뉴스1관련 키워드강제동원일본외교부민관협의회피해자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바다에 묻힌 조선인 136명…한일 '조세이 탄광'으로 과거사 협력 개시안보리 이사국 임기 끝난 韓, '베네수엘라 사태' 일단 관망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정부, 우키시마호 명부 분석 3차 결과…"승선자 193명↓·사망자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