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외교부 제공) 2022.7.19/뉴스1관련 키워드강제동원일본외교부민관협의회피해자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정부, 우키시마호 명부 분석 3차 결과…"승선자 193명↓·사망자 4명↑"'강제노역' 쏙 뺀 사도광산 이행보고서…한일 약속 뭉갰다정부, 사도광산 별도 추도식…"고통 함께 기억, 유가족께 깊은 위로"오늘 사도광산 희생자 별도 추도식…유가족 11명 전날 日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