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묻힌 조선인 136명…한일 '조세이 탄광'으로 과거사 협력 개시

사고 84년 만에 정상회담 의제…공동 유해발굴·봉환 추진 주목

본문 이미지 - 2019년 3월 촬영된 조세이 탄광 추도비. 좌측에 '한국·조선인 희생자', 우측에 '일본인 희생자'라고 쓰여 있음.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갈무리)
2019년 3월 촬영된 조세이 탄광 추도비. 좌측에 '한국·조선인 희생자', 우측에 '일본인 희생자'라고 쓰여 있음.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지난해 4월 1일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조세이 탄광 유해 발굴 현장.(장생탄광 희생자 귀향 추진단 제공)
지난해 4월 1일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조세이 탄광 유해 발굴 현장.(장생탄광 희생자 귀향 추진단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