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84년 만에 정상회담 의제…공동 유해발굴·봉환 추진 주목2019년 3월 촬영된 조세이 탄광 추도비. 좌측에 '한국·조선인 희생자', 우측에 '일본인 희생자'라고 쓰여 있음.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갈무리)지난해 4월 1일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조세이 탄광 유해 발굴 현장.(장생탄광 희생자 귀향 추진단 제공)관련 키워드조세이일본탄광다카이치정윤영 기자 주애 없었고 '정세 급변' 없었다…김정은식 '마이 웨이' 총집중한 北외교부, 중동 정세 점검 회의 개최…"재외국민 보호 철저히 준비"관련 기사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인터뷰]日교수 "기습해산 성공…군사력 강화 등 우경화 가능성"시민단체 "조세이 탄광 유해 수습, 일본 정부가 직접 나서야"日조세이탄광 잠수조사 대만 다이버 사망…남은 나흘 작업 중단정부, 조세이탄광 수몰사고 희생자 추도식에 대표단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