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명은 기존 잔류 교민… 13명은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박진 외교부 장관 ./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박진 외교부 장관우크라이나 체류 교민외교통일위원회대러제재러시아한러관계우크라침공노민호 특파원 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시진핑 "첨단산업 무질서한 발전 가장 우려…맹목적 경쟁 경계"박혜연 기자 온라인 넘어 '고객 경험' 경쟁…오프라인으로 나온 패션 플랫폼[부고] 오용하 씨(롯데지주 HR혁신실 상무) 장모상관련 기사윤 대통령, 이·팔 전쟁에 "경제·안보 국민 피해 없도록 철저 대비"(종합)정부 "우크라이나에 추가 인도적 지원 검토…조만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