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일' 日보도 잇따라… 강제동원 문제 논의될지 주목'한미일 3국 안보협력 강화' '한일 민간교류 활성화'도 의제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외교부 제공) ⓒ 뉴스1서울 용산역 광장의 강제징용 노동자상. 2020.5.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한일관계한미일 3각 협력아베신조 전 일본 총리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노민호 특파원 중러 "핵에너지·우주항공 협력 강화…디지털경제로 확대"中, 자체 위성인터넷으로 북극·남극·티베트 연결…통신시험 성공관련 기사기시다, 평양 방문한다면…일본은 한국과 사전 소통할까?윤 대통령, 한일·한미일·중동 외교 완성…남은 퍼즐 '대중 관계'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 "北핵·미사일 위협 강력 규탄"(종합3보)9년 만에 열린 한일 차관전략대화… "北도발·위협 강력 규탄"(종합2보)한미일 밀착 속…한중일 정상회의 준비 임하는 中 속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