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직법 개정' 필요해 "당장은 어려워""내년 '정전 70주년' 계기 논의 활성화 기대"박민식 국가보훈처장(오른쪽)이 지난 4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보훈모시미 차량 안내 명예 도우미'를 맡아 현충원을 방문한 유족과 참배객들에 묘역·시설을 안내해주며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국가보훈처 제공) 2022.6.4/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박민식 국가보훈처장. (공동취재) 2022.06.14.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처국가보훈부박민식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 박민식 "찐토박이는 나 하나…양파전이든 삼파전이든 필승"[뉴스1 PICK]AI기술로 한복입은 '옥중 순국' 독립운동가김성태 "김성태가 박민식…강서을 반드시 승리"강정애 "시설·행사 관리 일원화돼야"…전쟁기념관 이관 추진 시사보훈부 떠나는 박민식 "지난 20개월 모든 순간 빛났고 애틋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