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기자단 간담회서 "보훈에는 좌도 우도 있을 수 없어"보훈부, 국민 기부금 활용 '모두의 보훈' 사업 구상 중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로얄파크컨벤션에서 열린 국가보훈부 출입기자단 정책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2.7/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강정애전쟁기념관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6·25전쟁 고지전의 영웅들', 전쟁기념관서 특별전보훈부, 유엔참전국 후손 교류캠프 진행…13개국 150명 참여국가보훈부, 광복 80주년 맞아 보훈사적지 탐방단 발대식 개최[뉴스1 PICK]안중근 의사와 이토 히로부미 함께 담긴 日 엽서 공개부산 유엔평화기념관 재단장…디지털 전시물 대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