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野 "2020년 국방위가 충분히 논의…서욱 구속 비통"與 "월북 결론낸 적 없어…文 정권 군 수뇌부가 국방위 기만"이헌승 국회 국방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개의를 알리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2.9.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여야국감충돌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허고운 기자 국방부, 공군 '군악대 동원 음주회식'에 "엄정한 사안으로 인식"최성수·웅산·박기영 등 10인, KFN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관련 기사'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여야, 靑 국감서 '경기성남라인·황제골프·ETF' 공방…'김태규 참여' 파행도(종합)[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국감초점] 고성·파행 얼룩진 靑 국감…자료제출·증인 채택 놓고 건건이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