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북핵대표협의 앞서 중국에 "건설적 역할" 당부北 단거리탄도탄 '무더기' 발사… 대응 수위 높아질 듯윤석열 대통령이 5일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 임석해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6.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왼쪽부터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공동취재) 2022.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5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 관련 소식을 TV 뉴스를 통해 시청하고 있다. 2022.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한미동맹북한 미사일 발사유엔안전보장이사회대북제재 결의안한미일 3각 협력중국러시아노민호 특파원 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대만, 500톤급 퇴역 해경함 필리핀 증여…中겨냥 해양협력 확대관련 기사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예상 밖으로 잠잠한 北…'우크라 휴전 협상' 살피며 '로키' 지속"트럼프 2기 한미동맹, 美 약한고리인 해군력 중심으로 협력해야"韓상황 농담거리 삼은 트럼프 "내가 혼란? 한국 봐라"…한미관계 어쩌나우려했던 美의 '北 핵보유국' 인정 언급 나왔다…정부는 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