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했던 美의 '北 핵보유국' 인정 언급 나왔다…정부는 알았나

'트럼프 2기' 美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서 언급
외교부 "북한 핵보유국 지위 절대 불가…비핵화 공조 지속"

본문 이미지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후보자가 14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회의 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북한은 핵무기 보유고를 확장하고 있으며, 핵탄두 소형화 및 지상 이동발사 시스템에서 발전하고 있다"라고 증언하고 있다. 2025.01.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후보자가 14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회의 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북한은 핵무기 보유고를 확장하고 있으며, 핵탄두 소형화 및 지상 이동발사 시스템에서 발전하고 있다"라고 증언하고 있다. 2025.01.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News1 DB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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