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ICBM 등 3발 연속 발사 후 11일 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직접적인 지도에 따라 전날인 24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포-17'형 시험발사가 단행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탄도미사일ICBM합참합동참모본부北잇단도발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3000만원 까르띠에·디올 코트, 명품 두른 김주애…北 청년들 '부글부글'北, '핵'보다 드론에 미사일 섞는 '복합 타격' 능력 과시…달라진 도발北, 장거리포·미사일 합동타격훈련 진행…"통합 화력지휘체계 숙달"장동혁 "李대통령, 미사일 쏘는 北·파병 압박 美에 말 한마디 못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