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ICBM 등 3발 연속 발사 후 11일 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직접적인 지도에 따라 전날인 24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포-17'형 시험발사가 단행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탄도미사일ICBM합참합동참모본부北잇단도발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北, 또 '강철비' 미사일 시험발사…이번엔 탄두 크기 줄인 순항미사일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10월 중 확성기 가동' 공언했지만 잠잠한 北…그 이유는北, 20분 만에 8조원대 암호화폐 약탈…핵·미사일 개발 '돈줄'로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