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IPEF 가입'에 中 '제2사드 보복' 나설까

왕이,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한중 간 디커플링 반대" 견제
"당장 '행동' 취하기보다 상황 지켜보며 대응 수위 정할 듯"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왼쪽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경북 성주군에 배치된 주한미군 사드 포대. (국방부영상공동취재단 제공) 2017.9.7/뉴스1
경북 성주군에 배치된 주한미군 사드 포대. (국방부영상공동취재단 제공) 2017.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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