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한중 간 디커플링 반대" 견제"당장 '행동' 취하기보다 상황 지켜보며 대응 수위 정할 듯"왼쪽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경북 성주군에 배치된 주한미군 사드 포대. (국방부영상공동취재단 제공) 2017.9.7/뉴스1관련 키워드IPEF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한한령사드 보복한미정상회담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한중관계 '미묘' 속 美 주도 IPEF 첫 '공급망 협정'…여파는?중국과는 "당당한 외교" 재천명… 사드 논란·방역 갈등 염두'투톱' 바뀐 중국 외교… 한중관계엔 어떤 영향?中 '시진핑 집권 3기' 출범… 한중관계엔 어떤 영향?'수교 30주년' 기념한 한중, 다시 '사드 문제' 직면…복잡해진 방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