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中압박 성격 약해 원론적 수준…中, 일단 지켜볼 듯"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왼쪽 일곱번째)이 27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장관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3.5.28/뉴스1태극기, 중국 오성홍기./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IPEF공급망 협정한중관계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한한령하나의 중국공급망 위기노민호 특파원 "엔비디아 AI칩 60만 개 홍콩에 쌓여…中, 대규모 수입 승인 보류"中 "美농산물 구매 확대, '300억 달러 관세 인하' 합의 이행부터"관련 기사'전세계 GDP 90%' 국가들과 FTA…경제운동장 확 키운다산업장관 "美와 공급망·산업대화-한미일 산업장관회의 상반기 개최 합의"(종합)尹, 中서열 3위 접견…'기대·과제' 공존 한중관계 현주소 확인추경호 "9월 본격 협상 IPEF에 주도적 참여…中과 경협도 활성화"왕이 "공급망 수호" 박진 "국익·원칙 따라야"… 은근슬쩍 '기싸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