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출범 이전 '권력 공백기' 도발 전례 10일 새정부 출범, 21일 한미 정상회담 계기에 메시지 효과 극대화 가능성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주년을 맞아 진행된 열병식을 지휘한 군 장성들을 만나 '격려'했다고 30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이 자리에서 "적대세력들의 핵위협은 필요시 선제적으로 제압분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지난 25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3번 갱도 주변 지역을 촬영한 위성사진 (비욘드패럴렐)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