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어 중국 북핵대표도 방한…북한 발 '핵위협' 속 메시지에 주목

내달 3일 한중 북핵 수석 협의… 韓, 북핵 문제 '해결' 中 역할 요구할 듯
전문가 "中, 韓 입장 경청보다 '尹 대북 강경책 안 된다' 말할 가능성"

본문 이미지 - 류샤오밍(劉曉明) 중국 한반도사무특별대표ⓒ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류샤오밍(劉曉明) 중국 한반도사무특별대표ⓒ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주년을 맞아 진행된 열병식을 지휘한 군 장성들을 만나 '격려'했다고 30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이 자리에서 "적대세력들의 핵위협은 필요시 선제적으로 제압분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주년을 맞아 진행된 열병식을 지휘한 군 장성들을 만나 '격려'했다고 30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이 자리에서 "적대세력들의 핵위협은 필요시 선제적으로 제압분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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