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책만으론 北 도발 못 막아… 尹정부, 상식 통하는 정책 추진"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 2022.4.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박진 외교부장관 후보자가 18일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2022.4.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시진핑북한쿼드한미정상회담쿼드한일관계 개선한미동맹노민호 특파원 신압록강대교 시험개통 정황…"화물차 줄섰다 밤엔 사라져"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관련 기사박진 "한중 정상 간 교환 방문 실현하겠다"尹당선인 정책협의단, 미국·일본엔 보내는데… 중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