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봉쇄' 때문"이라지만 취임 전엔 어려울 듯우선순위 밀려… 사드 문제 놓고 냉랭한 기류도 계속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당선인 대변인실 제공) 2022.4.20/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달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내 당선인 사무실에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2022.3.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 당선인한중정책협의단한한령한중 수교 30주년한중 문화교류의 해러시아한반도 주변국사드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