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 관계자들에 인계 예정… 귀국 조치 취할 듯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북부 국경에서 민방위 대원들이 폭파된 다리의 반대편으로 새로운 소총을 건네고 있다. 2022.03.01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국제의용군해병대A씨폴란드국경검문소우크라침공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허고운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관련 기사"밴스 삼촌, 젤렌스키 모욕 용납 안돼"…우크라전 참전한 조카 '격분'[뉴스원클릭] 사진으로 보는 한 주의 뉴스우크라 참전 美시민 사망 뒤늦게 알려져…미국인 중 두 번째이근 "우크라 한국인 사망 보도, 한국 태생 美 저격수였다"죽음 각오 이근 "편도행만 끊고 왔다…내 소문은 모두 가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