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 소속으로 러시아와 전투하고 있는 이근 대위 모습. (SNS 갈무리) ⓒ News1 나주희지난 3월 10일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출국하고 있는 이근 대위 모습. (SNS 갈무리) ⓒ News1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한동훈 딸 수사, 국제공조 요청 檢 셀프 중단'에 "분노가 치민다"주진우 "유해진 암살자(들)로 순익 10%·박해일 관객 1인당 200원 인센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