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北 '모라토리엄 해제 '시사 뒤에도 "호응 기다린다"ⓒ News1 DB왼쪽부터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뉴스1관련 키워드종전선언한미일 외교장관회의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협의하와이한반도 비핵화북한대륙간탄도미사일대북제재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정의용 "北 모라토리엄 파기 행동 옮기지 않고 대화의 장으로 나와야"내일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北 '레드라인 저지' 공동 대응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협의 돌입…"대북 관여 방안 집중 논의"文정부 임기 내 기회 사라진 종전선언…한미 '합의문' 운명은?文, 임기 내 종전선언 쉽지 않지만…다음 정부 '초석' 만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