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대한 메시지 나올지도 주목… 각국 북핵수석 배석.ⓒ News1 DB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이 10일(현지시간·한국시간 11일)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소재 아시아·태평양 안보연구소에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위해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2.2.11/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일 외교장관회담한미일 북핵 수석대표중국북한대륙간탄도미사일ICBM레드라인유엔안전보장이사회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美 동아태차관보 11~15일 방한…北대화 견인·이란 사태 논의한미, 첫 대북정책 정례협의…정부 내 엇박자에 '반쪽 협의' 우려'자주파-동맹파' 싸움에 한미 협의 차질 불가피…대북정책 혼선만 증폭KF-CSIS, 한미전략포럼 개최…동맹현대화 방향성 논의한미 정상회담서 다뤄질 '동맹 현대화'…韓 '마지노선' 설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