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문제 대화·외교로 해결' 원칙 재확인정의용 외교부 장관(왼쪽)이 지난해 10월3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외교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한미 외교장관북한 미사일화성-12형중거리탄도미사일유엔 안전보장이사회코로나19노민호 특파원 신압록강대교 시험개통 정황…"화물차 줄섰다 밤엔 사라져"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관련 기사외교부 "北 CVID는 국제법상 의무… 선택 여지없어"(종합)외교부 "北 CVID는 국제법상 의무… 선택 여지없어"5년전과 똑 닮은 '핵위기'…'정권교체' 이룬 尹대통령은 다른 해법?정진석 "文 대북 평화쇼가 총체적 위기 불러…무능이냐 무지냐"尹 "北 도발, 유엔 보편적 원칙 위반"…美·국제사회와 엄정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