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초기, 북한 연속 도발로 안보위기 고조…당시 국힘 '전술핵 재배치' 주장 北 '6차 핵실험' 절정→남북 정상회담…與 '위장평화쇼' 일축, 보수 대통령 선택은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2022년 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에서 군 지휘관들의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7.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2018년 4월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첫 만남을 갖고 손을 잡고 군사분계선을 함께 넘는 모습. 남과 북 양 정상은 이날 세계 유일 분단국가의 상징인 판문점 군사분계선 앞에서 손을 마주잡고 한반도 비핵화, 종전 선언을 포함한 평화체제 구축, 남북관계 개선 등 한반도의 운명이 걸린 의제를 논의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김정은 총비서의 지도 하에 전술핵운용부대들의 군사훈련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지난 9월 하순 한반도에 조성된 정치 군사적 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전쟁억제력의 신뢰성과 전투력을 검증 및 향상'시키고 '적들에게 강력한 군사적 대응경고'를 보내기 위하여 "각이한 수준의 실전화된 군사훈련들을 조직진행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