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안보리 제재 명단 북한인 5명 추가 방안에 결국 '거부권' 전문가 "중국, 北이 ICBM 쏴도 '용인'할 듯"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대미 신뢰구축 조치를 전면 재고하고 '잠정 중지했던 모든 활동'을 재가동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핵실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중지라는 '모라토리엄' 선언의 철회를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19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제8기 제6차 정치국회의를 소집"했고, 김정은 당 총비서가 회의에 참석했다면서 이 같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