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올림픽 보이콧에 한국 외교 어떻게 대응할까…'3가지 선택지'

평창올림픽 中인사급 참석, 보이콧 동참, 文대통령 참석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News1 DB
(왼쪽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News1 DB

본문 이미지 - 독립을 주장해온 중국 신장 자치구 소수민족 위구르인들이 정부에 항의 시위를 벌이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독립을 주장해온 중국 신장 자치구 소수민족 위구르인들이 정부에 항의 시위를 벌이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과 한정 중국 정치국 상무위원이 지난 2018년2월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피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8.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과 한정 중국 정치국 상무위원이 지난 2018년2월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피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8.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남북미중 종전선언 참고 삽화.ⓒ News1 DB
남북미중 종전선언 참고 삽화.ⓒ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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