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토리엄 파기 시사했던 北…IRBM 발사로 레드라인 다가서규탄하면서도 존재감 드러내기로 풀이…文, 임기 끝까지 대화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체회의 및 외교안보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30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2022.1.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문재인북한미사일한반도평화프로세스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관련 기사계엄·대선에 미뤄진 '2024 국방백서' 발간 무산…발간 시점 미정'평화 조성' 외친 韓 아랑곳 안 한 북러…쿠르스크 파병 이어 재건 논의송호근 "86세대, 혁명은 스스로에게 하라…정치권 대국민 반성문 내야"[임기 반환점] 윤 대통령, 선전한 '외교'…'트럼프 시대' 어려워진 후반전한미, 내달 초 워싱턴서 2+2 확장억제전략협의체 회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