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현지 공관 첫 통보한 지난달 21일, 외교부 장관 국내에러 방문 일정 시작 26일 이후에도 '요소수 심각성' 전달 안돼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 통일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1.10.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정의용 외교부 장관중국 주재 공관요소수 사태청와대국가안전보장회의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관련 기사정의용 "中 왕이 만날 때 '요소수 사태' 보고 못 받았다"'요소수 부족' 우려에도 손 놓고 사태 키운 文정부 외교외교부, 日 오염수 대응 공관장회의 개최…"국제공조 강화"정부, 미국에 '日오염수 대응' 협조 구했지만…퇴짜?정의용, 케리 美기후특사에 '日 후쿠시마 오염수' 우려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