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수 대란' 속 왕이 만난 정의용…30분간 한반도 얘기만외교부 "中과 이미 계약한 요소 1만8700톤 수출절차 진행"전국적으로 차량용 요소수 수급난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9일 충남 논산에 위치한 요소수 생산업체에서 밑부분만 담겨진 요소수 통이 놓여져 있다. 2021.11.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정의용(왼쪽) 외교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가졌다.(외교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요소수 공급 부족문재인 정부요소수 대란중국 수출 규제1만8700톤요소주중한국대사외교부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관련 기사[2021년 국내 10대 뉴스] LH투기·델타변이에 울고…삼천피·K컬처 열풍에 웃다文, 국민과의 대화 준비 매진…요소수·부동산 등 화두 전망관가에 부는 '요소수' 후폭풍…"경제수석 교체로 '경질카드' 시사"어쩌다 '긴급조정조치'까지…정부 뒷북에 고생은 국민·기업이中수입 80% 넘는 품목 1850개…안보 위협하는 '차이나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