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 美특사 "이미 절차 진행…미국 개입은 부적절" 선긋기존 케리 미국 대통령 기후특사가 18일 오전 서울 시내 호텔에서 내외신 간담회를 하고 있다. (주한미국대사관 제공) 2021.4.18/뉴스1정의용 외교부 장관(왼쪽)이 17일 오후 서울 한남동 공관에서 존 케리 미국 대통령 기후특사와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1.4.17/뉴스1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 내 방사성 오염수 탱크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케리후쿠시마오염수원전일본정의용외교부장용석 기자 "AI가 우리 모두 죽일 것"…세상 놀랜 이 글, 27세 수학천재였다'美해상봉쇄' 이란, 육로 교역 늘리려다…국경 병목에 물류비 4배관련 기사美 케리 기후특사, 러시아 외무장관 만나 '기후변화' 협력에 공감'후쿠시마 오염수 협의체' 추진에 힘 싣는 한일…속내는?中매체, '방사능 생선' 잡히자 "日 거짓말 드러났다…혼란 야기 마라"'통화 스와프'는 들어봤는데…'백신 스와프' 어떻게 이뤄지나?정의용 "백신 협력, 미중 갈등·쿼드 참여와 연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