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비핵화 협상 복귀 후 대북제재 완화 검토' 의견 교환 가능성도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26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러시아로 출국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정 장관은 한·러외교장관 회담 등 일정을 소화하며 양국 관계와 한반도 문제, 실질협력 증진, 지역·국제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2021.10.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용 외교부 장관한러 외교장관회담종전선언러시아세르게이 라브로프한러 상호교류의 해한반도 문제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관련 기사한반도 문제, 남북미중 논의에 끼워 달라는 러시아…도움될까러시아 간 정의용, '종전선언' 언급 없이 "북핵 해결 시급 공감"정의용, 오늘 러시아行…내일 한러 외교장관회담러시아 방문하는 정의용…'종전선언 北견인' 러 역할 기대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