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외교관 "北문제 러 역할 제한적…美 괜한 오해할 수도"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지난 3월 2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러 외교장관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3.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019년 4월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에서 열린 북러 정상회담을 마친 뒤 가진 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정의용 외교부 장관북한 문제미국종전선언정전협정 체결세르게이 라브로프한러 북핵수석대표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박진, 日 이어 中 가나?… 내달 '수교 30주년' 방문 가능성尹·바이든 정상회담 순서는 '소인수-단독-확대'…어떻게 다른가이임하는 정의용, 블링컨에 "새 정부서도 한미동맹 발전" 당부中북핵수석 방한에도 미사일 쏜 北… 중국 '역할'에 한계?성 김, 방한 일정 마치고 오늘 출국… 새 정부와 '정책 공조'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