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정보수장 보란 듯 北 미사일 도발…"협상력 극대화 노려"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SLBM 가능성
전문가 "한미 급박하게 움직이지만, 北이 원하는 얘기 없다는 것"

본문 이미지 - 북한이 지난 2019년 10월2일 강원도 원산 인근 해상에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형'을 시험발사했다. (뉴스1 DB)
북한이 지난 2019년 10월2일 강원도 원산 인근 해상에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형'을 시험발사했다.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한미일 3국 정보기관장 회의가 다음 주 도쿄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8일 일본 TBS방송이 보도했다. 왼쪽부터 애브릴 헤인스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 다키자와 히로아키 일본 내각정보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일본 TBS 캡처) ⓒ 뉴스1
한미일 3국 정보기관장 회의가 다음 주 도쿄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8일 일본 TBS방송이 보도했다. 왼쪽부터 애브릴 헤인스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 다키자와 히로아키 일본 내각정보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일본 TBS 캡처)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18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에서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가진 뒤 취재진을 만나 "북한에 적대적 의도를 품고 있지 않다. 미국은 전제조건 없는 만남에 열려 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18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에서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가진 뒤 취재진을 만나 "북한에 적대적 의도를 품고 있지 않다. 미국은 전제조건 없는 만남에 열려 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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