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훈 본부장, 강경화 장관 동행해 31일 출국 예정 한미일, 26일 통화 이어 北미사일 논의 가능성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한미 비핵화 남북관계 워킹그룹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19.5.1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왼쪽)가 지난 1월 2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오른쪽)과 만찬을 함께하고 있다. (후지TV 캡처)ⓒ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