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이후 예산 373억여원 투입…후방에 아직 3000개 남아지뢰탐지기로 지뢰를 찾고 있는 장병들. (합동참모본부 제공) ⓒ 뉴스1(민홍철 의원실) ⓒ 뉴스1(민홍철 의원실 제공) ⓒ 뉴스1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자료사진>.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합참국방위민홍철지뢰합참장용석 기자 오픈AI '아스트라' 약진에…"앤트로픽, IPO 전 신모델 출시 검토"호르무즈發 유조선 부족…"국제유가 내려도 기름값 안 떨어진다"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野 국방위원, 軍 '실탄 미장착'·'무인기 소동' 논란 "전모 밝혀야"성일종 “전방 위병소 총 대신 삼단봉 검토…군 지휘부 책임 물어야”내일부터 '청와대 시대'인데…국방부 옛 청사 복귀는 '깜깜이'이번 주 軍 중장 인사…'하나회 해체' 이후 최대폭 물갈이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