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전원 교체 이후 2달 만에…대비태세 요직 대부분 바뀐다비상계엄 연루자 '물갈이' 폭에 주목이재명 대통령이 10월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77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함께 열병 차량에 탑승해 사열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인사중장장성장군안규백허고운 기자 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한국·프랑스, 6·25참전용사 예우 등 보훈협력 강화한다관련 기사김진영 전 육군총장 등 12·12 군사반란 가담자 10명 무공훈장 취소(종합)12·3 비상계엄 연루로 징계받은 장성 7명, 취소 소송 제기신임 해군총장에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강동길 사의 19일만"2022년부터 중국군 고위 장성 101명 숙청·실종"군 문민화 방점은 '고위직 물갈이'…주요 보직에 민간인 비중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