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전원 교체 이후 2달 만에…대비태세 요직 대부분 바뀐다비상계엄 연루자 '물갈이' 폭에 주목이재명 대통령이 10월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77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함께 열병 차량에 탑승해 사열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인사중장장성장군안규백허고운 기자 "대대는 감시만, 중대는 타격만"…진화된 軍 해안경계작전 현장[르포]안규백, GP·GOP 방문…"2029년엔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관련 기사반성보단 "억울합니다"…비상계엄 징계 장성 대부분 항고軍, '60조원 수주' 위해 K-잠수함 홍보 막판 총력…국방부·방사청 총출동해병대사령관에 장성급 징계·진급 추천 권한 부여…'준 4군' 개편 속도[속보] 軍 소장 41명·준장 77명 진급…올해 첫 장성 인사국방부 '비상계엄 연루' 여인형·이진우 파면…곽종근은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