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피란민 수용시설서 주한미군 기지 제외된 이유

시리아·예멘과 달리 항공기 밖에 방법 없고 지리적 동떨어져
국내 여론 좋지않고, 주한미군기지 활용은 정치권도 부담

본문 이미지 - 19일 (현지시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뒤 카불 공항에서 아프간을 탈출하려는 아프간인들이 미국 군용기의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9일 (현지시간)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뒤 카불 공항에서 아프간을 탈출하려는 아프간인들이 미국 군용기의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1.8.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1.8.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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