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행 거부한 36명, 지금 의사 바꿔도 현실적으로 이송 어려워"외교부는 그간 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 활동을 지원해온 현지인 직원 그리고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380여 명이 오는 26일 국내에 도착한다고 25일 전했다. 국내에 입국하는 아프간인들이 신원확인을 마친 뒤 한국 공군 수송기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1.8.25/뉴스1관련 키워드청와대아프가니스탄아프가니스탄조력자아프간조소영 기자 "야속하다 생각? 빨간 넥타이 하고 왔으면 좋았을지도" [국감 말말말]與 "국정감사 후 '조작기소 특검법' 신속 추진…'신천지' 후속도"관련 기사文 "종전선언 뒷받침은 강한 軍의 몫"…장성 76명 삼정검 수여(종합)靑, 아프간 조력인 추가 구출 문제에 "쉽지 않은 일"文대통령, 주아프간 대사 격려…"우리나라 자랑스럽게 만들어줘 감사"[뉴스1 주간 핫포토]"다시 데리러올게" 작전명 '미라클' 완료靑 "미라클 작전 성공, 인간 존엄성 가치 수호했다는 국민적 자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