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대일 '투트랙' 기조 재확인했지만…작동 난망

광복절 경축사 통해 '포용' 강조하며 "대화의 문 열려 있다"
日정부 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로 찬물…관계 개선 요원

본문 이미지 - 15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사 방송을 대형TV를 통해 시청하고 있다. 2021.8.1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15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사 방송을 대형TV를 통해 시청하고 있다. 2021.8.1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야스쿠니 신사 ⓒ 로이터=뉴스1
일본 야스쿠니 신사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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