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20~21일 유엔총회 참석 계기로 개최 합의"北 핵도발 위협에 '안보협력 공고화' 우선 논의 전망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왼쪽)과 윤석열 대통령.ⓒ News1 최수아 디자이너(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최고인민회의.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한일 정상회담확장억제강제동원 피해자 배상 문제한일관계 개선유엔총회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임기 반환점] 윤 대통령, 선전한 '외교'…'트럼프 시대' 어려워진 후반전외교부 "한일정상회담으로 관계 정상화·개선 본궤도 진입"尹 "오염수 韓 시찰단 파견"…기시다 "강제동원, 가슴 아파"(종합)한미, '한국형 핵우산' 별도 문건 공식화…'선물 보따리' 기대'외교의 시간' 다가오는데…北 잇단 도발·日 강제동원 해결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