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김정일도 '인정'한 주한미군…남매는 달랐다?

김여정 '위임' 담화서 돌연 "미군의 남조선 주둔이 화근"
"북미 협상 지지부진에 중국과 밀착 구도 반영" 해석도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김여정 당 부부장.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김여정 당 부부장.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남북이 13개월 만에 통신연락선을 재가동한 지난달 27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우리 측 연락대표가 북측 연락대표와 통화하기 위해 호출 버튼을 누르고 있다. (통일부 제공) 2021.7.27/뉴스1
남북이 13개월 만에 통신연락선을 재가동한 지난달 27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우리 측 연락대표가 북측 연락대표와 통화하기 위해 호출 버튼을 누르고 있다. (통일부 제공) 2021.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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