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위임' 담화서 돌연 "미군의 남조선 주둔이 화근""북미 협상 지지부진에 중국과 밀착 구도 반영" 해석도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김여정 당 부부장.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남북이 13개월 만에 통신연락선을 재가동한 지난달 27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우리 측 연락대표가 북측 연락대표와 통화하기 위해 호출 버튼을 누르고 있다. (통일부 제공) 2021.7.27/뉴스1관련 키워드김여정 담화주한미군 철수중국관련 기사文대통령 제안에 단호하게 선 그은 북한…'종전선언' 안갯속으로연합훈련 종료 D-1…북한의 무력 도발 변수는 '아프간·중국·날씨'한미훈련 시작에 '국제여론전' 나선 북한…도발명분 쌓기?미국에 맞서며 중러에 손짓하는 北…한미일 vs 북중러 고착화?北 한미훈련 반발하며 '주한미군 철수' 꺼내든 속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