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맞서며 중러에 손짓하는 北…한미일 vs 북중러 고착화?

"북한, 한미일 공조에 맞서 중국 러시아 끌어들일 것"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 루시크섬 극동연방대학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 (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 루시크섬 극동연방대학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최종건 외교부 1차관과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은 21일 오전 외무성 이쿠라 공관에서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를 가졌다. 사진은 협의 이후 공동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외교부제공)ⓒ 뉴스1ⓒ 뉴스1
최종건 외교부 1차관과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은 21일 오전 외무성 이쿠라 공관에서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를 가졌다. 사진은 협의 이후 공동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외교부제공)ⓒ 뉴스1ⓒ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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