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과 전쟁장비 철거' 외쳤지만 속내 다를 것"북중 밀월 과시…한미훈련 중단 목소리에 힘 싣기한미연합군사훈련의 '사전연습'격인 위기관리참모훈련(CMST)을 시작한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헬기가 계류돼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북한 외국문출판사가 공개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화보 '대외관계 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시어'. 김 위원장이 2018년 3월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양원재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하며 악수하는 모습이 실려있다.(외국문출판사 화보 캡처) 2021.5.12/뉴스1관련 키워드북한한미훈련주한미군철수김여정담화사드중국관련 기사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美국민 10명 중 6명 "韓 핵잠 개발 찬성"…한국 관세 낮춰야 38%'반토막' UFS에 밀린 한미 야외기동훈련 7건…6건 이르면 금주 재개北, 브런슨 사령관 '한국 집단방위 중심' 발언 비난…"집단 응징의 목표될 것"송석준 "외교안보 해방 전후 비견 위기…韓美 신뢰 회복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