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검사에서 양성 판정…재검사 결과 8명 '음성' 확인국내 재검사 결과 확정 전 양성자와 2인1실 격리해 파장해외파병 임무 수행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청해부대 장병들을 태운 버스가 지난 20일 오후 충북 보은군 사회복무연수센터로 도착하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청해부대신종코로나코로나19집단감염격리2인1실1인1실관련 기사공군 KC-330 '시그너스', 레바논 대피 작전서 또 활약KC-330 '시그너스' 또 활약… '국민 귀환' 임무 수행국방차관, UAE에 "'천궁-Ⅱ' 운용능력 조기 확보 적극 지원“장병 건강 지킬 의무·수의장교 733명 임관서욱, 주한 가나대사 접견… "서아프리카 국방협력 지속"